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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 《어느 순간을 가리키자면(달달북다07)》 함께 읽어요! (1/23 라이브 채팅!)



매일 독서



독서 출판전시회 가실분



[이달의 소설] 1월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함께 읽어요



[그믐클래식 2025] 1월, 일리아스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1월] 읽을, 거리



스토리 탐험단의 첫 번째 여정 [이야기의 탄생]



매일 독서



제인 오스틴은 표면에 드러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감정을 다루는 대가다. 그녀는 표면에 없는 것을 독자가 스스로 채워 넣도록 자극한다. 그녀의 글이 겉으로는 사소해 보여도, 독자의 마음속에서 확장되어 아주 사소한 장면조차 오래도록 살아남게 한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제인 오스틴, 모두가 두려워하는 부지깽이 p.35,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이달의 소설] 1월 『타임 셸터』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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