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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르헤스 읽기] 『픽션들』 같이 읽어요



[박소해의 장르살롱] 11. 수상한 한의원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해방의 밤> 함께 읽기



[책 증정] <지구 생물체는 항복하라>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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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섹션에 이런 당돌한 제목을 붙 인 것은 내가 이 다음 부분을 써나가는 일에 얼마나 열의가 없는지를 반영한다. 나는 의식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며 정의할 수도 없다.철학자들이 쓴 의식에 대한 글도 이해할 수 없다. ‘혼수상태에 빠져 의식을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할 때와 같이 고리타분한 신경학적 의미의 ‘의식’이 아니라면, 신경과학자들의 글도 이해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BEP 그믐 여덟 번째 [휴일에 하는 용서]



[책걸상 함께 읽기] #01. <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