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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에 대하여> 함께 읽기



작심이십구일



001/ <생각이 많아 우울한 걸까, 우울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 혼자 읽기



[그믐무비클럽] 5. 디어 라이프 with 서울독립영화제



[함께읽기] 조지수 장편소설 <마지막 외출> 함께 읽어요!



<이름보다 오래된-문선희> 혼자 읽기 챌린지



조용히 다정해지고 싶어 : 무탈한 하루 - 다정하게 스며들고 번지는 것에 대하여



[구름 북클럽 1기] 상처받은 내면아이 치유 (1)



이렇게 몽테뉴는 도덕주의자로서 글을 쓰지만, 불완전성을 인정하는 도 덕주의자로서 쓰고, 어떤 일관적인 도덕률에도 얽매이지 않는다. 정치적이지만 의견을 피력하는 방식은 회피하고, 사적 자유를 고집하고 순응을 거부하는 방식이다. 몽테뉴의 교육 이론에는 학교도, 수사학 과제도, 그 어떤 강요도 없다. 예절, 형식, 선행, 아니, 거의 모든 것에 대해서 "하지만 알 수 없다"라는 식의 말을 끊임없이 덧붙이거나 "하지만 다시 생각해 보면"이라고 말하면서 뜻밖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런 새로운 관점들이 나오는 이유는 몽테뉴가 다양하고 다채로운 시각을 존중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와 다른 1000가지 삶의 방식이 있다고 믿고 상상한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243쪽,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니체의 철학 읽기



[책 증정(선착순)]『모든 틈에 빛이 든다』저자와 담당 편집자와 함께 읽고 이야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