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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북클럽] 8. <미래에서 온 남자 폰 노이만> 읽고 알아가요



익다의 읽다; 1기



[책걸상 함께 읽기] #43. <불타는 작품>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마저 읽기



<여둘살>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눠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 :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마주>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287_2023_10_04_14_29_13_626_resize_200x200.jpg)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두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9287_2023_10_04_14_29_13_626_resize_200x200.jpg)
[구수박 혼자 읽기] 로랑스 드빌레르의 <모든 삶은 흐른다>
수림독서8



"전 인류를 위한 행복이라!"
그가 예기치 않은 순간에 내뱉었다. "자네는 어떤가, 그걸 믿나?"
『저주받은 도시』 87p,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벽돌책 나도 도전



가벼운 나날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