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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라틴어의 기품>은 이 고대 언어에 붙은 중세의 따개비를 긁어낸 뒤 좀 더 진 실하고 근본적인 형태에서 다시 시작하게 하는 과제를 도맡았다.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 혐오와 고립의 시대, 우리를 연결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p.139, 세라 베이크웰 지음, 이다희 옮김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