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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X그믐클래식] 32. 달밤에 낭독, <일리아스>

![[그믐밤X그믐클래식] 32. 달밤에 낭독, <일리아스>](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2114_2025_01_22_17_53_25_366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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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기록용_녹



[박소해의 장르살롱] 24. 양수련 작가님의 범죄 스릴러 <해피 벌쓰데이>



<권력과 진보> 함께 읽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7. 돌이킬 수 있는



<타국에서의 일 년> 혼자 읽기 (2025. 3. 2 ~ 2025. 3.30)



신학자 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는 모든 죄의 뿌리가 성급함이라고 말한다.
『오늘이라는 예배 - 사소한 하루는 어떻게 거룩한 예전이 되는가』 티시 해리슨 워런 지음, 백지윤 옮김
[그믐클래식 2025] 2월,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날 수를 세는 책 읽기 ㅡ 2월〕 선릉과 정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