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혼자서도 좋아요



[서평단모집] 헤르츠나인 신간, 서민선 작가의 <노년을 읽습니다> 서평단을 모십니



[📚수북플러스] 2. 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장강명 『소설가라는 이상한 직업』



1인출판사 대표이자 편집자와 책읽기



[아티초크/책증정] 구병모 강력 추천! W.G. 제발트 『기억의 유령』 번역가와 함께해요.



강양구 기자의 SF 읽기를 통해 미래를 그려본다



[ 대온실 수리 보고서 ] 끄적끄적 기록하고 나누기



이리미아시의 침울한 목소리가 술집 안에 울려 퍼졌다. 그의 말들은, 요란 하게 울려대지만 어떤 재난인지는 알려주지 않으면서 불길함만 증폭시키는 경고의 종소리 같았다.
『사탄탱고』 이리미아시가 연설을 하다,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지음, 조원규 옮김
비슷한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는 방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2025년 7월 메인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