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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그는 경찰들에게 말했다. “우리의 풍습은, 우 리 이웃의 빚쟁이에게 그의 움막으로 가는 길을 가르쳐 주지 않는 겁니다. 그러니까 나는 당신들과 함께 들어갈 수 없어요.”
『신의 화살』 268p, 치누아 아체베 지음, 이소영 옮김
동반 성장 독서 모임 <필북> 5기를 모집합니다



<길을 찾는 책 도덕경> 독서모임 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