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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책증정]수학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다《세상은 아름다운 난제로 가득하다》함께 읽기



『안전통』 두번째 북콘서트 in 서울



망한 글 심폐소생술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每一天,都是放手的練習



웰다잉 북토크 - 기억과 사랑을 남기는 따뜻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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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첼 국가 맥주 안 마시는 일상



오, 그냥 다른 이름을 가지세요.
이름에 뭐가 있나요? 우리가 장미라고 부르는 것은
다른 어떤 이름으로 불러도 여전히 달콤한 향기가 날 텐데요.
『로미오와 줄리엣』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음, 홍유미 옮김
Man's Search For Meaning



천고마비의 계절에 딱! 맞는 이 책 어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