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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6. <마오주의>



하루1편씩 읽기(11일동안)



독서 기록용_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서울구입책



[도서 증정] <사랑과 통제와 맥주 한잔의 자유> 저자,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_최은영



《폭풍의 언덕》고전문학 읽기 여덟번째



가장 급한 일은, 어떻게든 디키가 그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이 세상 그 무엇보다 디키가 톰을 가장 좋아하게 만드는 게 급선무였다.
『재능 있는 리플리』 47,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김미정 옮김
음악공부 세번째



<독하다 토요일>과 함께 읽는 희곡 ‘빵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