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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간호사는 "아직 물이 차고 있단다"라고 대답했죠. 사막에는 축복이겠지만, 바다에는 저주죠.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하드커버 에디션)』 p.325, 존 그린 지음, 김지원 옮김
오늘의 상경책



[그믐북클럽] 14.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읽고 실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