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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의 자본 강의> 시리즈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12권 완독까지 나아가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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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치백 혼자읽기



조상 이야기



젊은 내가 아직 내 안에 살아있다면



[부국모독서모임] 최진영의<구의 증명>, 폴 블룸의<최선의 고통>을 읽고 책대화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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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 람은 잘 안죽는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사람은 죽으려면 죽는다. 그건 의지의 문제도, 운명의 굴레도 아니다. 그런 일이 있을 뿐이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희정 지음
[온라인 번개] 2회 도서관의 날 기념 도서관 수다



[책 증정] <그러니 귀를 기울여>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3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