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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라는 책을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혼자 읽기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2



[추리쫓기]밝은세상과 함께하는『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북클럽



[Re:Fresh] 1. 『원미동 사람들』 다시 읽어요.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인생책 5문5답] 3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주도 여행책



"신 이여 우리를 지켜 주소서.
하지만 내 몸속의 뼈는 이미 축축해져서 겉이 아닌 안쪽에서 살을 적신다.
그의 명령에 따르는 건 신을 거역하는 게 아닐까.
『모비 딕 - 하』 134 추격 - 셋째 날.,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고전읽기_파우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