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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다 나은 존재가 될 가능성을 믿은 인류의 역사, 《자기계발 수업》 온라인 독서모임
난민프로젝트
'의미의 지도' 벽돌책 부수기
[책걸상 미리 읽기 1] 박평과 함께 읽는 『친밀한 이방인』과 『가장 나쁜 일』



신화와 도상이란 무엇일까? 이미지를 바라보는 방법론
[트레이더 콜린 씨의 일일] 미리 읽기 모임
폐업 직전의 소설가가 쓴 "마리안느의 마지막 멤버" 직접 답해드립니다
(정우성독서클럽) 장강명을 읽다
농사짓는 일과 무덤 쓰는 일이 비슷하다고 했다. 사는 일과 죽는 일이 매한가지라는, 이해하기 어렵던 그 말이 조금씩 와닿는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174, 희정 지음
[시작-이륙] 3. 10년 후 세계사 두번째 미래
바쁘다 바쁜 현대인이 책까지 읽다 더 바빠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