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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동반 성장 독서 모임 <필북> 5기를 모집합니다



“한 모금만 더 주시면 안 될까요, 슈하트 씨?”
레드릭은 손에 쥐고 있던 술병을 가슴팍으로 집어넣어 버리고선 말했다.
『노변의 피크닉』 p.316,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길을 찾는 책 도덕경> 독서모임 노트



[비채/책증정] 신 년맞이 벽돌책 격파! 요 네스뵈 《킹덤》 + 《킹덤 Ⅱ: 오스의 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