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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쇠솥 같은 머리를 들어내자 눈앞에는 공포에 떨리는 눈동자를 지닌, 어둠 속에서 너무 오래 산 탓에 기괴하게 창백해진 마른 얼굴이 나타났다.
『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p.129,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이지원 옮김
[함께 읽는 SF소설] 04.노래하던 새들도 지금은 사라지고 - 케이트 윌헬름



[책증정] 저자와 함께 읽기 <브루클린 책방은 커피를 팔지 않는다> +오프라인북토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