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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다/라이브 채팅] 《정원에 대하여(달달북다08)》 백온유 작가와 함께하는 라이브 채팅!



[함께 읽는 SF소설] 03.키리냐가 - 마이크 레스닉



12주에 채식 관련 책 12권 읽기 ⑧텀블러로 지구를 구한다는 농담 (알렉산더 폰 쇤..)



혼독



[그믐밤X그믐클래식] 32. 달밤에 낭독, <일리아스>

![[그믐밤X그믐클래식] 32. 달밤에 낭독, <일리아스>](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2114_2025_01_22_17_53_25_366_resize_200x200.png)
![[그믐밤X그믐클래식] 32. 달밤에 낭독, <일리아스>](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2114_2025_01_22_17_53_25_366_resize_200x200.png)
결혼하는 같은회사 직원에게 선물할 책을 추천해주세요.



독서기록용_녹



[박소해의 장르살롱] 24. 양수련 작가님의 범죄 스릴러 <해피 벌쓰데이>



죽으면 끝이라 하지만, 빚은 대를 이어 남는다. 현실은 현실이다. 오늘날 사람 들은 병원이나 시설에서 죽고, 그건 생의 마지막까지 돈을 쓰다가 간다는 말이기도 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0, 희정 지음
<권력과 진보> 함께 읽기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7. 돌이킬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