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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록용_'위안부', 더 많은 논쟁을 할 책임



[도서 증정] <나쁜 버릇>을 함께 읽어요.



피터 엘보의 <글쓰기를 배우지 않기>를 읽고 글쓰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요



[도서 증정] 저자이자 도슨트인 유승연과 함께 읽는 <내셔널 갤러리에서 보낸 500일>



분노와 애정 읽기



[박소해의 장르살롱] 21. 모든 예측은 무의미하다! <엘리펀트 헤드>



10분 낭독



수동태로 쓴 문장을 두 쪽쯤 읽고 나면-이를 테면 형편없는 소설이나 사무적 서류 따위-비명을 지르고 싶은 충동까지 느낀다.
『유혹하는 글쓰기 (25주년 기념 라이터스 에디션) - 스티븐 킹의 창작론』 p148, 스티븐 킹 지음, 김진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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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책 함께 읽어요] 3. 도둑맞은 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