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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증정/오프모임] <소년이 온다> 함께읽기



<컬트> 서평단 모집



[책증정] 연소민 장편소설 <고양이를 산책시키던 날>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함께 읽기



<서촌의 기억> 혼자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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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무지의 즐거움> 함께 읽기



<은달통신> 12월 8일 조영주 x 장강명 제 주 북토크



"수의만큼은 정갈하게 입고 싶어. 번잡스럽지 않았으면 좋겠어."
번잡스럽지 않은 생의 마지막을 원한다. 다만 존중받는.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p.130, 희정 지음
피터싱어를 읽자



소설을 통해 팔레스타인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