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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읽고 수다떨어요! <짝 없는 여자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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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좌절의 시대>를 내가 읽으려고 만든 모임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등대로>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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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나 작가와 <반짝반짝 샛별야학>을 함께 읽어요.



생각에 잠긴 하늘은 여인의 모습, 억센 사내 같은 바다는 잠든 삼손의 가 슴... 태양이 마치 신부를 신랑에게 넘겨주듯 바다에게 온화한 대기를 넘겨주는 것 같다.
『모비 딕 - 하』 132. 교향곡,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증정 이벤트/북토크 참여 혜택] 저자, 마케터와 함께 읽는 《스피노자의 고민 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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