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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7_2024_02_28_10_59_41_586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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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빈법) 이렇게 국가의 아량이라는 구실로 노동 윤리가 강화되었고, 일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라는 사상이 주입되었다.
『일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 - 우리를 지치고 외롭게 만드는 사랑하는 일에 대하여』 p.46, 세라 자페 지음, 이재득 옮김
[박소해의 장르살롱] 13.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브릭스 북클럽] 편집자&마케터와 헨리 제임스 장편소설 『보스턴 사람들』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