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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어서



영화×소설 <플립> 보기



[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ㅁㄴㅇ



🌿 안도현 시인의 <맨처음 식물공부> 읽고 함께 발견해요.



[사인본 증정/라 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라비 북클럽]퀸의 대각선1 같이 읽어요 우리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



풍상을 겪은 낡은 선체의 빛깔은 흡사 이집트와 시베리아 전 투에 모두 참전한 프랑스 척탄병처럼 검게 그을었다
『모비 딕 - 상』 16. 배 피쿼드호,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여름엔 단편> 나는 인성에 비해 잘 풀린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