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어제 완독못해서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문학편식쟁이의 수학공부! 50일 수학(상) 마저 풀어요.



글못쓰게 하는 귀신 퇴마기



오늘 읽는 책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큰글자도서] 아무튼, 현수동 - 내가 살고 싶은 동네를 상상하고, 빠져들고, 마침내 사랑한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1635/70/cover150/k652833972_1.jpg)
일인칭 단수



[함께읽기] 안온지기와 함께하는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마지막책증정] 독서모임 [ODTDOT] 에서 참여자분들을 모집합니다!



책 읽는 습관 들이기



마님의 조부님 되시는 돌아가신 큰 나리께서는 병이 난 사람에게 봉랍을 주시곤 하셨지. 나는 20년 동안 매일 봉랍을 먹고 있어.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마거릿 애트우드의 <고양이 눈1> 혼자 읽어볼게요.



장강명 작가의 <산 자들>을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