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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 장강명



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했던



장강명 작가님 새 르포라니...!



[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5. <일인 분의 안락함>



[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



[김영삼도서관 밋업 라운지] #5: 뇌과학

![[김영삼도서관 밋업 라운지] #5: 뇌과학](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307_2025_08_30_14_55_27_701_resize_200x200.jpg)
![[김영삼도서관 밋업 라운지] #5: 뇌과학](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307_2025_08_30_14_55_27_701_resize_200x200.jpg)
[그믐밤] 38.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4탄 <오셀로>



그리운 할아버지. 그는 무남독녀였던 엄마에게 평생 한없이 너그러웠다. 맛있는 게 생기 면 언제나 나보다 엄마가 먼저였고, 우리 모녀에게는 ATM이자 상설 대피소 같은 존재였다.
『무성음악』 p.98, 오선호 외 지음
[그믐클래식 2025] 8월, 순수의 시대



[날 수를 세는 책 읽기ㅡ8월] '내가 네번째로 사랑하는 계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