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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서울 고전독서모임 충원



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봄꽃이 다 지기전에



인생은 즐거워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북다]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소년』 함께 읽어요!



하지만 희망의 섬은 오래전에 무의미한 죽음의 단조로움 속에서 소리 없이 사라졌고, 전 선들도 무너졌으며, 전쟁은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도처에서, 머릿속에서도 마음속에서도.
『사랑할 때와 죽을 때』 p.178,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북킹톡킹 독서모임] 🗡셰익스피어 - 오셀로, 2025년 4월 메인책



<너무 시끄러운 고독>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