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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미래 - 장강명



학문을 직업으로 삼으려했던



장강명 작가님 새 르포라니...!



[도서증정-고전읽기] 셔우드 앤더슨의 『나는 바보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5. <일인 분의 안락함>



[도서 증정] 소설집『퇴근의 맛』작가와 함께 읽기



[김영삼도서관 밋업 라운지] #5: 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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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도서관 밋업 라운지] #5: 뇌과학](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6307_2025_08_30_14_55_27_701_resize_200x200.jpg)
[그믐밤] 38. 달밤에 낭독, 셰익스피어 4탄 <오셀로>



하지만 모든 예술과 아름다움의 진정한 티탄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들이며, 다른 모든 것 은 단지 피그미에 지나지 않는다고. 나는 피그미라는활자에서 오랫동안 눈을 멜 수 없었다.
『현기증.감정들 (양장)』 p.118, W. G. 제발트 지음, 배수아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