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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이 키건 신작 함께 읽기



[풀베게 소설읽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온라인 줌 독서모임(20231231)



BEP 그믐 일곱 번째 [바다 위 일곱 번의 절규]



나폴레옹



'수치' 혼자 읽기



[마라카스북클럽] 같이 읽기 <레티파크>



최진영 작가의 <단 한 사람> 읽기



아니에르노 "사건" 파헤쳐보기, 함께 파고 나누어요:-)



마침내 A.돈나이는 네이팜탄을 쓰면서 기존의 모든 과오를 넘어섰다. 내가 왜 그걸 허락랬 을까? 나도 스스로에게 묻고 싶다! 한마디로 나는 아무것도 몰랐다.
『이욘 티히의 우주 일지』 p.268,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이지원 옮김
영미 영어덜트 소설 읽기 #1. 수확자



사랑의 생애-이승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