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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강명작가와 영화 <댓글부대>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온라인 번개] ‘책의 날’이 4월 23일인 이유! 이 사람들 이야기해 봐요!



[어크로스] 이동진 강력 추천! '교류'라는 키워드로 읽는 문화사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부경 독서 모임 - 기억 전쟁



패턴시커 같이 읽어보면 어떨까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한국요약금지> 함께 읽기



[책증정] 《저주받은 미술관》을 함께 읽으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조선의 문맹률이 무려 80퍼센트에 이르렀던 데 다가, 역시 근대시라는 외래의 운문 장르가 근본적으로 심미적 취향과 근대문학에 대한 상당한 감식안을 공유하는 고급예술이었기 때문이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72, 구인모 지음
읽은 책 함께 이야기 해봐요!



같이 읽고 수다떨어요! <짝 없는 여자와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