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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의 편지에서 기억할 만한 문장



[어크로스/책증정] <뉴요커> 칼럼니스트 콜린 마샬과 함께 진짜 한국 탐사하기!



'광인'에 의해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폭증한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다른 이유도 환영)



하워드 가드너의 <열정과 기질> 함께 읽기



이번 일주일 동안 읽은 책은 무엇이었나요?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책걸음



[부키/책증정] 김은령 역자와 함께 읽기 『우리는 매일 죽음을 입는다』



"감사해요, 슈하트 씨! 당신이 저를 끌어내 주셨군요."
레 드릭은 침묵했다. 이건 또 무슨 거지 같은 말인가. 감사하다니! 너는 나의 인질이 된 거다. 내가 널 구함으로써.
『노변의 피크닉』 p.305,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그믐밤] 20. 장래희망은, 귀여운 할머니 @수북강녕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격정세계>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