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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스스로를 한 번 덜 미워할 수 있다면, 그것은 작은 부활이다. 자신을 용서하는 일은 과거를 지우는 일이 아니라, 그 위에 새로운 시간을 덧대는 일이다.
『도스토옙스키 번역 일기』 P162, 김정아 지음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