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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증정] 독서 모임의 필독서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함께 읽어요



[북다/책 나눔] 《잠보의 사랑(달달북다12)》 함께 읽어요!



광마잡담



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눈 속의 얼음이 녹아서 천천히 흘러나왔다. 마치 울기라도 하는 것처럼.
『사랑할 때와 죽을 때』 p.9,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