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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1.노예선, 마커스 레디커



<재와 빨강> 읽기



프리스타일 랩을 위한 북클럽 《운율,서재》



선택받지 못한 자의 좌절과 극복



댈러웨이 부인과 런던을 산책합시다



혼자 읽기



양귀자-희망



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따뜻한 컵 프로젝트> 중에서
사랑의 속성은 사나브로 스며드는 것이 아니라 금세 빠져드는 것이다. 설명할 수 없고, 설득할 수 없어야 사랑이었다. 논리와 합리에서 멀어질수록 사랑의 감정은 진실할 것이었다.
『뜻밖의 카프카』 225, 김살로메 지음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