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글쓰는 사람들이 궁금하다



<뒤렌마트 희곡선> 고전문학 읽기 열세번째



ㅇㅇ



베놈2



그들의 5·18 : 정치군인들은 어떻게 움직였나



미스테이큰포인트 생물은 해수면에서 수백 미터 들어간 깊은 곳에 살았다. 햇빛이 들어오지 못하는 깊은 곳이었다.
『지구의 짧은 역사 - 한 권으로 읽는 하버드 자연사 강의』 p.145, 앤드루 H. 놀 지음, 이한음 옮김
[청림출판]강아지가 인간보다 충만한 삶을 사는 이유_편집자와《네 발의 철학자》읽기



독서 기록용_반딧불의 잔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