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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자-희망



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글쓰는 사람들이 궁금하다



<뒤렌마트 희곡선> 고전문학 읽기 열세번째



ㅇㅇ



이성적으로는 그냥 납득이 안 된다. 그렇게나 근사한데, 백년이고 사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텅 비어 있다니, 거짓이라니, 살아 있지 않은 인형이라니. 여자가 아니라니.
『노변의 피크닉』 p.275~276,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베놈2



그들의 5·18 : 정치군인들은 어떻게 움직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