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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제, 아프리카, 흑인문화를 따라 - 01.노예선, 마커스 레디커



<재와 빨강> 읽기



프리스타일 랩을 위한 북클럽 《운율,서재》



선택받지 못한 자의 좌절과 극복



댈러웨이 부인과 런던을 산책합시다



혼자 읽기



양귀자-희망



혼자서 완독하며 자아성찰하기



"그러니까, 뭐죠. 그들은 우리를 알아채지도 못했다는 건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에게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잖아요……"
『노변의 피크닉』 p.232,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북하우스/서평단 모집] 배명훈의 K-판타지『기병과 마법사』



YG가 방송 중 울컥한 책이라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