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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불탈 때_독서기록용



[휴머니스트 세계문학전집 읽기] 3. 석류의 씨



완전한 행복



[온라인-오전/저녁 선택] 양귀자 소설 '모순' 혼자 읽지 말고 같이 읽어요~~



오은의 밤이 궁금해서



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



악의 평범성 그 명제의 자가당착



광적인 독서 빛나는 문장들



이쟈가 계속 주춤거리자 프리츠가 그의 목깃을 잡아 몸을 돌린 다음 문으로 밀쳤다. 이쟈는 중심을 잃고 문설주를 잡았다. 그의 얼굴이 창백했다. 그는 상황을 파악했다.
『저주받은 도시』 p.319,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도서 증정] 1,096쪽 『비잔티움 문명』 편집자와 함께 완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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