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내 이름은 빨강1》고전문학 읽기 아홉번째

![[세트] 내 이름은 빨강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28/96/cover150/k842636993_1.jpg)
![[세트] 내 이름은 빨강 1~2 - 전2권](https://image.aladin.co.kr/product/21428/96/cover150/k842636993_1.jpg)
[도서증정/오프모임] <소년이 온다> 함께읽기



<컬트> 서평단 모집



[책증정] 연소민 장편소설 <고양이를 산책시키던 날>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함께 읽기



<서촌의 기억> 혼자 읽기



책갈피 동아리 독서법 모음집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무지의 즐거움> 함께 읽기



하지만 대체로 중국인이 된다는 것, 문명화되고 제대로 된 인간이 된다는 것은 곧 요리를 한다는 끗이었다. 재료를 가열 하고 양념을 더해 세상을 바꾸는 행위였다.
『웍과 칼 - 중화미식인류학』 p.41, 퓨샤 던롭 지음, 윤영수.박경환 옮김
<은달통신> 12월 8일 조영주 x 장강명 제주 북토크



피터싱어를 읽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