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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해의 장르살롱] 18. 이것은 유익한 안내서다



[책 증정] 이데올로기가 아닌 삶을 위한 자유! 에세이 『자유』를 함께 읽어요.



[그믐북클럽X교보문고sam] 22. <더 나은 세상> 읽고 답해요



수험생이 시집이 읽고 싶대요. 스무살 청년에게 추천하고 싶은 시집을 추천해주세요.



[아티초크/책증정] 장강명 작가 추천! 해즐릿의 『혐오의 즐거움에 관하여』와 함께해요.



[이 계절 의 소설_가을] 『이름 없는 여자의 여덟 가지 인생』 함께 읽기



[이 계절의 소설_가을] 『냉담』 함께 읽기



[다산북스/책 증정] 박주희 아트 디렉터의 <뉴욕의 감각>을 저자&편집자와 같이 읽어요!



그래서 상상계는 넓은 의미에서 영원한 자기 찾기를 가리킨다. 다시 말해서 그것은 자기 통일의 신화를 수립하기 위해 끊임없이 사본과 유사물의 사례를 융합시키는 과정이다.
『누가 슬라보예 지젝을 미워하는가?』 토니 마이어스 지음, 박정수 옮김
혼독
싱글챌린지_순이삼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