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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소세키 <<산시로>> , 책방지기가 된 인문학자와 함께 읽어요



[해냄출판사] 문지혁『소설 쓰고 앉아 있네』작가와의 만남(오프라인)



[가온도서관] 오프라인 북토크 <단 한 사람> 최진영 작가와의 대화



제주도 외과의사 이야기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3 해방의 밤 : 당신을 자유롭게 할 은유의 책 편지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① <위대한 유산>



[📕수북탐독] 5. 나의 골드스타 전화기⭐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니은서점 2024 생각학교 도서



'일한 만큼 버는 곳'이라는 건 현실에선 이런 의미다. 낮은 기본급을 건당 수수료(수당)로 메우는 곳.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25, 희정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