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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밥일지_천현우



일곱날동안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읽기



컴퓨터 과학공부1



인간에 대하여



<코리아이> 읽고 이야기나눠요



읽고 싶지만 잘 안 읽히는 책3



[박산호의 빅토리아 시대 읽기] 찰스 디킨스 ② <올리버 트위스트>



[남해의봄날/책선물] 김탁환 장편소설 <참 좋았더라> 알쓸신잡 재질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스콧 브랜들은 문득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이탈리아어 구절을 떠올렸다. 여기에 들어오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지옥문에 새겨진 경고의 마지막 행이었다.
『웨이스트 타이드 Waste Tide』 49p, 천추판 지음, 이기원 옮김
누구에 게나 필요한 '현대사회 생존법'
[박소해의 장르살롱] 19. 카페 조영주로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