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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우리는 쓰레 기 덕분에 가족을 먹여 살리고 집안을 일으키지만, 돈을 벌수록 환경은 더욱 나빠지죠. 꼭 제 목에 밧줄을 매고 잡아당기는 것 같아요. 더 세게 당길수록 숨은 막히는데 손을 놓자니 아래는 끝없는 낭떠러지인 거죠. 물이 너무 깊어요.
『웨이스트 타이드 Waste Tide』 34쪽, 천추판 지음, 이기원 옮김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김영사/책증정] 내 머릿속 시한폭탄《그래서 지금 기분은 어때요?》 편집자와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