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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북클럽]가녀장의 시대 같이 읽어보아요



[책 증정] <탐정 소크라테스> 조영주 작가와 함께 읽어요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주인 노예 남편 아내> 함께 읽기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2.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 <사탄탱고>



[ 자유 필사 ],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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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람은 왜 저럴까?> 함께 읽기



견서의 저녁상가



슬픔은 곡예사. 무대 위에서 가장 대담해진다-
조금이라도 움찔했다간, 구경꾼의 눈이
제 몸의 상처들을 낚아챌 테니.
하나쯤, 하니 셋쯤.
『『슬픔에게 언어를 주자』 세계 여성 시인선 100』 에밀리 디킨슨 p.93
슬라보예 지젝



요셉과 그 형제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