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소유하기, 소유되기> 함께 읽기



다카마쓰 여행을 풍성하게



[ 자유 필사 • 2 ]



스몰 브랜드를 하고 있습니다



[월간] 네 멋대로 읽어라
2026년 4월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3.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것들>



독서기록용 <한옥 적응기>



쇼펜하우어 처음 읽기



가엾은 도로시아는 큰아버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캐소본 씨에 게는 눈에 들어간 모래알처럼 불쾌하리라고 느꼈다.
Poor Dorothea felt that every word of her uncle’s was about as pleasant as a grain of sand in the eye to Mr. Casaubon.
『미들마치 1』 34장, 조지 엘리엇 지음, 이미애 옮김
책수다



구약성경 맥체인 성경읽기 4월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