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블랙 먼데이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 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루프테일 소설클럽] <내 입으로 나오는 말까지만 진짜> 함께 읽기 (도서 증정)



세이건은 대작 <코스모스>를 저술함으로써 침묵하던 자연이 굳게 다문 입을 열게 해서 스스로 자신의 속사정을 우리에게 들려주게 했던 것입니다.
『나의 코스모스』 71쪽, 홍승수 지음
[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