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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그믐앤솔러지클럽] 4. [책증정] 도시괴담을 좋아하신다면 『절대, 금지구역』으로 오세요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수북탐독] 10. 블랙 먼데이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가칭) 암병원 북클럽



블랙 먼데이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그는 우주를 '아름다운 조화가 있는 전체', 즉 코스모스로 봄으로써 우주를 인간의 이해 범주 안으로 끌어들였던 것이다.
『코스모스』 7장 밤하늘의 등뼈, 364쪽,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그믐밤] 43. 달밤에 낭독, 체호프 2탄 <세 자매>



자본의 바깥 *저자와 함께* 책읽기 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