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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탐독] 10. 블랙 먼데이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블랙 먼데이



[📚수북플러스] 7. 무성음악_수림문학상 작가와 함께 읽어요



2026년 새해 첫 책은 코스모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0. <항해사 흰닭, 파드레, 그리고 오렌지…>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 선하기"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512_2025_12_24_10_45_43_596_resize_200x200.jpg)
고백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눈은 계속 쌓였고 치워놓은 눈은 벽이 되어 갔다. 이틀 동안 내린 눈이 연구실에 서 기숙사로 통하는 뒷길을 지웠다. 누군가 만들어 놓은 눈사람도 허리까지 눈에 파묻혔다.
『무성음악』 p.49, 오선호 외 지음
[웰다잉 오디세이 2026] 1. 죽음이란 무엇인가



[책 선물] 한강, 『여수의 사랑』 : 미래가 없는 자들을 위한 2026년의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