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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6.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5회차 『부처스 크로싱』



<죽음과 죽어감> 문장 수집하며 혼자 읽기



[부키출판사/도서증정이벤트]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기술이다!《프리라이팅》함께 읽어요



[김영사/책증정] 문 명의 종말과 재건의 연대기 《아포칼립스》 함께 읽기



[함께 읽는 SF소설] 13.저주받은 도시 - 스트루가츠키 형제(1부)



[그믐밤] 50. 소름 돋는 책, 소름 끼치는 책 추천해주세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32. 오디세이아



"예. 아주 예쁘고 무척 친절하고 약간 방심한 듯한 얼굴이었어요...... 태도는 그러니까...... 뭔가 알 수 없는 것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 같달까......"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p.27,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선언되지 않을 경계



금월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