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6.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모비 딕 상·하



한국 민중항쟁 답사기 : 광주·전남 편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



스토리 탐험단 시즌 2 : 장르의 해부학 읽기 3. 신화 4. 회고록과 성장물



[그믐밤] 48. 달밤에 낭독, 돌아온 체호프, 단막극 3선

![[그믐밤] 48. 달밤에 낭독, 돌아온 체호프, 단막극 3선](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874_2026_05_25_10_44_21_097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8. 달밤에 낭독, 돌아온 체호프, 단막극 3선](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874_2026_05_25_10_44_21_097_resize_200x200.png)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고통받는 몸] - 2부 '창조하기' 완독 모임



[트리플 도장깨기] Lv.2_은모든_오프닝 건너뛰기



리비카 종의 자연적 유전자풀 내에 있는 어떤 기이한 우연적 요소 때문에 일부 특정 개체는 대담한 천성을 갖게 되었고, 이것이 궁극적으로 고양이와 인간 사이의 유대감을 만들어낸 셈이다. 우리가 말하는 애완고양이의 '친화적인 성격'은 공격성의 부재와 관련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두려움의 부재, 타고난 배짱을 의미하기도 한다.
결국 할란체미를 비롯한 마을에서 불가에 둘러앉은 우리들 사이로 처음 들어온 고양잇과 동물은 나약하고 온순한 녀석이 아니었다. 사자의 심장을 가진 용감한 녀석들이었다. 누구보다 겁 없는 고양잇과 동물들은 일단 침투해서 우리가 남긴 맛있는 음식을 먹고 튼튼해진 다음, 근처에서 밥을 먹는 다른 용감한 고양잇과 동물들과 짝짓기를 해서 더욱 배짱 좋은 새끼들을 낳았다. 가축화 대상으로 간택된 동물이 아니라 침입자들이었다.
『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2.인간을 간택한 고양이, 애비게일 터커 지음, 이다희 옮김
거실의 사자 : 고양이는 어떻게 인간을 길들이고 세계를 정복했을까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