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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이건 <잠과 영혼> 하드SF의 정수



[엘리/책 증정] 장강명 극찬 "벌써 올해의 소설" <휴먼, 어디에 있나요?> 함께 읽기



벽돌책 사이, 그림책 한 칸
(부제: 내가 아는 29가지 기쁨의 이름들)



독서기록용_판타지는 어떻게 현실을 바꾸는가



[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괴물, 용혜



[김영사/책증정] 쓰는 사람들의 필독서!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함께 읽기



모비 딕 상·하



그것은 개인적이긴 해도 자의적인 것은 아니고, 또 유희적이면서도 단단한 형식 규범에 얽매여 있는데, 그 점이 내 마음에 드는 것이라네.
『유리알 유희 2』 12장 전설 중 뤼케트르의 시에 대한 크네히트의 감상, 헤르만 헤세 지음, 이영임 옮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