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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31. 새해 읽고 싶은 책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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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 북킹톡킹 2025년 1월 메인즈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8. <행동>



[이달의 고전] 1월 『금각사』 함께 읽어요



[🎓서가명강 북클럽ㅣ책증정] 『우리에게는 헌법이 있다』를 편집자·마케터와 함께 읽어요!



[책방연희X그믐] <책 읽다 절교할 뻔> 번외편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읽기



[북다] 《어느 순간을 가리키자면(달달북다07)》 함께 읽어요! (1/23 라이브 채팅!)



돌봄은 죽음의 순간에도, 그 시간을 넘어서도 계속된다. 우리의 안온 한 집은, 여럿의 확장된 돌봄이 없다면 마련되지 않는다. 그러니 혼자 죽지만 혼자 죽는 일 같은 건 없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67, 희정 지음
매일 독서



독서 출판전시회 가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