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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미세좌절의 시대>를 읽으며 생각을 나눠봐요.



[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매니악



불손함은 그러므로 제자리에서 벗어나 전혀 다른 자리를 얻고자 하는 야망이자 갈망, 욕망이고, 우리와 어울리는 자리, 우리를 나타내고 표현하는 자리를 직접 창조하겠다는 각오다.
『제자리에 있다는 것』 p.75, 클레르 마랭 지음, 황은주 옮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일본미스터리/클로즈드서클]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