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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 온 여름

![[큰글자도서] 두고 온 여름](https://image.aladin.co.kr/product/37045/55/cover150/8936411667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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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기 어려운 하지만 궁금한 이 책<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해넘이 독서



나를 되돌아 보는 책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29. <미셸 푸코, 1926~1984>



[그믐밤] 42. 당신이 고른 21세기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

![[그믐밤] 42. 당신이 고른 21세기 최고의 책은 무엇인가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8112_2025_11_25_11_02_25_211_resize_200x200.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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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12월의 책 <엑스>, 도널드 웨스트레이, 오픈하우스



혼모노



사람이 “예.”라고 말하면 자신의 치 또한 “예.”라고 한다는 어르신들의 말은 사실 이 아니었다. 여기에 자신이 “예.”라고 해도 치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155쪽, 치누아 아체베 지음, 조규형 옮김
[도서증정][번역가와 함께 읽기] <전차 B의 혼잡>



[느낌 좋은 소설 읽기] 1. 모나의 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