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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페르버는 그렇게 금방 닿을 듯 가까우면서도 영원히 도달할 수 없을 것처럼 멀리 있는 그 세계가 너무나 매력적이었고, 그래서 그 속으로 뛰어내려야 할 것만 같아 두려웠다고 했다.
『이민자들』 p.220,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