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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 책 증정] <새로운 실용주의 과학철학> 편집자 & 번역가와 함께 읽기



김소연 <시옷의 세계> 읽기



<플.플.땡> 3 당신이 잃어버린 것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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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의 자리 쫄깃하니 재밌다



[김영사/책증정] 무작정 퇴사하기 전에, <까다로운 사람과 함께 일하는 법> 함께 읽기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138_2026_03_24_13_36_01_479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6. 달밤에 낭독, 체호프 4탄 <벚꽃 동산>](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138_2026_03_24_13_36_01_479_resize_200x200.png)
마음의 그림자 :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로저 펜로즈의 양자역학적 의식 연구



과학은 본래 비밀주의적이라는 생각에 나는 반대한다.
과학의 문화와 윤리는 근본적으로 집단적이고 협력적이며 소통적이다.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 과학, 어둠 속의 촛불』 97p, 칼 세이건 지음, 이상헌 옮김, 앤 드루얀 기획
살면서 한번은 벽돌책



생명, 경계에 서다 - 양자생물학의 시대가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