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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몰락하는 자> 함께 읽기



<민음사 고전문학 함께 낭독하며 읽기 모임>



[도서증정] [발행편집인과 함께 읽기] 《일본의 조선 강점, 1868-1910》



2026년 독서 #4 <청부 살인자의 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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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읽는 러시아 문학1



2026년 독서 #3 <라스트 울프>



서울 고전독서모임 [고전의 정원] 충원합니다..



그들은 들어본 적도 없는 무시무시하고 기이한 것이 몸속에 자리를 잡고는 쉴 새 없이 기 력을 빨아들이다가 아무 힘도 없게된 그를 어딘가로 끌고 가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는 농담거리라도 되는 양 행동했다.
특히 장난스럽고 생기 넘치면서도 품위 있는 시바르츠를 볼 때면 이반 일리치는 10년 전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화가 치밀었다.
『이반 일리치의 죽음』 레프 톨스토이 지음, 이순영 옮김
[도서 증정] 논픽션 <두려움이란 말 따위>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동아시아)



[도서 증정] 『난사 사진부와 죽은 자의 마지막 피사체』 김영민 작가님과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