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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책걸음



[부키/책증정] 김은령 역자와 함께 읽기 『우리는 매일 죽음을 입는다』



[그믐밤] 20. 장래희망은, 귀여운 할머니 @수북강녕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격정세계> 함께 읽기



[그믐북클럽] 12.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읽고 답해요



차무진 작가와 귀주대첩을 다룬 장편소설 <여우의 계절>을 함께 읽어요



[김영사/책증정] 일상의 주도권을 쥐는 법! <허브 코헨의 협상의 기술 1> 함께 읽기



우리 사회가 부끄러운 일로 여겨 숨기고자 하는 죽음이 있다. 스스로 선택한 죽음, 홀로 맞는 죽음, 가난한 죽음.... 죽음을 숨기는 일은 사실 삶을 숨기는 것이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59, 희정 지음
노르웨이의 숲



불멸의 디스토피아 고전 명작, 1984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