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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 영국인 셰프 니샤 카토나 Nisha Katona



[미생] 완생 향해 가는 직장인분들 우리 미생 얘기해요! | 우수참여자 미생 대본집🎈



소유냐 존재냐



(3) [보르헤스 읽기] 『픽션들』 2부 같이 읽어요



여행책 혼자 읽기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2> 함께 읽으실래요?



몰랐던 세상의 뒷자리들에 대해 관심갖기



"신이여 우리를 지켜 주소서.
하지만 내 몸속의 뼈는 이미 축축해져서 겉이 아닌 안쪽에서 살을 적신다.
그의 명령에 따르는 건 신을 거역하는 게 아닐까.
『모비 딕 - 하』 134 추격 - 셋째 날.,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이웃집 소시오패스의 사정》을 함께 읽으실 독자님을 모집합니다🤎



[그믐북클럽] 13. <흐르는 강물처럼> 읽고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