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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혼자 읽기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2



[추리쫓기]밝은세상과 함께하는『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북클럽



[Re:Fresh] 1. 『원미동 사람들』 다시 읽어요.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인생책 5문5답] 3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주도 여행책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천카이종은 자신이 속한 나라를 생각했다. 자유, 민주, 평등의 나라라고 자부하는 그 사회에서 배제와 차별은 더 은밀하고 교묘하게 이루어졌다.
『웨이스트 타이드 Waste Tide』 345p, 천추판 지음, 이기원 옮김
고전읽기_파우스트



성사경 뽐뽐뽐 시즌1 <돗자리 도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