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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3787_2024_02_28_10_59_41_586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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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읽기



환언하자면 그러한 글쓰기는 시인들의 신념이나 의도가 어떠하든, 그들이 시의 고유한 음악성을 음악의 박절과 형식, 특히 일본식 유행가요의 음악적 형식에 부합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257, 구인모 지음
[박소해의 장르살롱] 13. 추리소설로 철학하기



[브릭스 북클럽] 편집자&마케터와 헨리 제임스 장편소설 『보스턴 사람들』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