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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광인'에 의해 위스키에 대한 관심이 폭증한 사람들의 모임(이지만 다른 이유도 환영)



하워드 가드너의 <열정과 기질> 함께 읽기



이번 일주일 동안 읽은 책은 무엇이었나요?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책걸음



[부키/책증정] 김은령 역자와 함께 읽기 『우리는 매일 죽음을 입는다』



[그믐밤] 20. 장래희망은, 귀여운 할머니 @수북강녕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독서모임 <격정세계> 함께 읽기



관혼상례 중 가장 불확실한 것이 장례이다. 가는 데 순서 없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 불안은 상조회사 유입의 원천이 된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24, 희정 지음
[그믐북클럽] 12.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읽고 답해요



차무진 작가와 귀주대첩을 다룬 장편소설 <여우의 계절>을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