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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라는 책을 읽고 자유롭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



죽은 이들의 뼈 위로 쟁기를 끌어라 혼자 읽기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와 함께 보들레르의 『악의 꽃』 읽기 2



[추리쫓기]밝은세상과 함께하는『해리 쿼버트 사건의 진실』 북클럽



[Re:Fresh] 1. 『원미동 사람들』 다시 읽어요.



태엽 감는 새 연대기



[인생책 5문5답] 3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제주도 여행책



인도자 가 분명히 말했다. 가장 중요한 일은 이상을 뒤돌아보지 않고 마지막까지 믿는 거라고. 불이해가 실험의 불변 조건임을 인정하는 거라고.
『저주받은 도시』 p.149,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그저 예뻐서 마음에 품는 단어》 함께 읽어요💕 (+도서 증정 이벤트 포함)



고전읽기_파우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