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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내가 아직 내 안에 살아있다면



[부국모독서모임] 최진영의<구의 증명>, 폴 블룸의<최선의 고통>을 읽고 책대화 해요!

![[부국모 독서모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456_2024_03_26_11_12_29_311_resize_200x200.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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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번개] 2회 도서관의 날 기념 도서관 수다



[책 증정] <그러니 귀를 기울여>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3기



조지 엘리엇 <미들마치 2> 함께 읽기



[좋은책 다시 읽기] 온기가 스며는 4월, 『어린왕자』 같이 읽고 대화해요.



교육에 관심 있는 이들



[증정이벤트][도서관의 날·도서관주간] 최은영 작가님의 <밝은 밤> 함께읽기



중화요리는 누구나 제일 좋아하는 동네 음식일까, 아니면 해충과 야생동물로 만든 끔찍한 잡탕일까? 서구 세계는 자주 갈팡질팡하는 것 같다.
『웍과 칼 - 중화미식인류학』 p.25, 퓨샤 던롭 지음, 윤영수.박경환 옮김
[인생책 5문5답] 36. 조다희 글쓰는 사람



도시를 읽는 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