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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외환위기 다시 보기1] 영화 <국가부도의 날>을 보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어요.



[라비북클럽] 하이재킹 같이봐요 우리(기타 항공사고 포함)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

![2024 [서울국제도서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7023_2024_06_18_09_35_33_843_resize_200x200.jpg)
![2024 [서울국제도서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7023_2024_06_18_09_35_33_843_resize_200x200.jpg)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어제 <용의자들> 다봐서 급히 산 책.



문학은 연속되는 하나의 흐름이 아니라 일련의 일탈 행위다.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게 될 책은 집필 당시의 문학 사상에 역행하는 책이다.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하늘의 푸름, 조르주 바타유, 폴 오스터 지음, 김석희 외 옮김
7월 5일 북토크 앞 두고 완독목표.



[그믐밤] 24. 미국에 관한 책 얘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