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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지기]#6 <사피엔스>



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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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학교] 첫 번째 모임 : 정명섭 작가님과 만납니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서평단/책증정] 《나의 하루를 진료하는 반딧불 의원》, 온라인 상담실 개원합니다!



[그믐북클럽] 9.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함께 완독해요



경희대학교 세계와 시민 '아고라'조 『나의 직업 우리의 미래』 독서모임



“그렇다면 박사님은 그것들이 이미 탐사기를 봤다고 말하고 싶은 건가요?”
“뭘 봤는지는 나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기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감각은 왜 가지고 있는 걸까요?”
『우주 순양함 무적호』 p.70,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수레바퀴 아래서-헤르만 헤세/민음사



역사는 반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