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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모비딕 마지막 항해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 x 관극 x 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브라더스 까라마조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57_2026_05_11_19_48_53_140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번개] 3. [독서 x 관극 x 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브라더스 까라마조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57_2026_05_11_19_48_53_140_resize_200x200.jpg)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이고, 사람의 가치는 무엇인가



[ 자유 필사 • 3 ]



“모두가 하는 일을 너도 하면 되지. 직업소개소로 가서 노동수첩을 작성 하고 접수대에 제출해…… 거기 직업 분배기가 설치되어 있거든. 그런데 저쪽 세계에선 무슨 일을 했어?”
『저주받은 도시』 p.104,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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