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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같이 읽어요.



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천천히 재밌게 끝까지 읽기



<플.플.땡> 2. 당신이 잃어버린 것



(가칭) 암병원북클럽- 3월



필연적 혼자의 시대를 살아가며 같이 읽고 생각 나누기



고양이 울음



2026년 고전문학 낭독 모임 두번쩨 도서 유리알 유희1,2권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뼈가 하는 말은 더 길고 깊은 삶 전체의 이야기다. 오랜 시간 반복되어야만 생기는 굴곡. 로비스는 아직 단 한 번도 마주한 적 없는 뼈의 말을 읽었다.
『모우어』 천선란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