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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다 토요일과 두 사람의 인터내셔날 읽기



노벨문학상 수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싯다르타_헤르만헤세



[북다] 《빛처럼 비지처럼( 달달북다05)》 함께 읽어요! (+책 나눔 이벤트)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2>



[모집] 색다른 세계문학 독서 모임



"그러니까, 뭐죠. 그들은 우리를 알아채지도 못했다는 건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십 니까?"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에게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잖아요……"
『노변의 피크닉』 p.232,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라비북클럽](한강작가 노벨문학상 수상기념 1탄) 작별하지 않는다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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