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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어떤 동사의 멸종> 함께 읽기



[말하기] 기자가 인터뷰를 못한다는 게 말이가



[사인본/오프라인 북토크] 이은규 시인과 《미래에 진 심인 편》 같이 읽어요



목요 미스터리 북클럽 (켄 리우 vs 테드 창) 특집



[도서 증정]내일의 고전 소설 <냉담>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7)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1부 같이 읽어요



[그믐밤×휴머니스트] 25. 8월 3일, 조지프 콘래드와 제국주의 희생자를 기려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영화 x 소설 함께 보기.



파울의 수업은 언제나 지극히 직관적이었다. 원칙적으로 그는 학교를 벗어나 주변의 여 러곳들을 돌아다니면서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수업을 중시했다.
『이민자들』 W. G. 제발트 지음, 이재영 옮김
사회문제 토론 북클럽



[📙 혼자 읽고 서평 쓰기] 지구에 떨어진 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