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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란/책증정] 박구용 추천! 잊을 수 없는 이야기 『그레첸을 멀리하라』를 함께 읽어요.



[Re:Fresh] 3. 『채식주의자』 다시 읽어요.



[라비북클럽]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같이 읽어요



조지 엘리엇의 <미들마치 1> 혼자 읽어볼게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3. 비나이다 비나이다



출간했습니다.



읽어 보지 뭐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9175_2024_09_21_21_25_02_209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클럽] 3. "리어왕" 읽고 "더 드레서" 같이 관람해요](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9175_2024_09_21_21_25_02_209_resize_200x200.jpg)
이따금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혼자 이렇게 되뇌곤 해요.'흠 사는게 그런거지 뭐. 그냥 흘러가는 대로 맡기는 거야. 멀리 돌아가야 한 다 해도 그게 뭐 어떻겠어.'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226,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2. 파이 이야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