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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로 📙 읽기] 20. 콘클라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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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언어 혼자 읽기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큰글자도서] 새의 언어 - 새는 늘 인간보다 더 나은 답을 찾는다](https://image.aladin.co.kr/product/30236/14/cover150/k412839404_1.jpg)
기후위기 얘기 좀 해요!



책이란 사적인 공간에서 태어나 사적인 공간에서 소비되는 예술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소통보다도 가장 은밀하고 철저한 고독의 결합이다.
『낯선 사람에게 말 걸기』 서문 중, 폴 오스터 지음, 김석희 외 옮김
봄꽃이 다 지기전에



인생은 즐거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