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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05. <나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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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정복하기



차라투스트라는 왜 그렇게 말했을까...?



[책 증정] <고전 스캔들> 읽고 나누는 Beyond Bookclub 5기



물질의 세계- 세상을 바꿔놓은 6가지 물질에 대한 지적 탐구



방금 떠나온 세계



이 섹션에 이런 당돌한 제목을 붙인 것은 내가 이 다음 부분을 써나가는 일에 얼마나 열의가 없는지를 반영한다. 나는 의식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하며 정의할 수도 없다.철학자들이 쓴 의식에 대한 글도 이해할 수 없다. ‘혼수상태에 빠져 의식을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할 때와 같이 고리타분한 신경학적 의미의 ‘의식’이 아니라면, 신경과학자들의 글도 이해할 수 없기는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결정되어 있다 - 스스로 선택하고 행동한다는 착각』 2장, 로버트 M. 새폴스키 지음, 양병찬 옮김
첫번째 책과제



[그믐연뮤클럽의 서막 & 도박사 번외편] "카라마조프 가의 형제들: 이반과 스메르자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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