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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4월 도서: 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오늘의 상경책



준칙은 물론, 인간사를 다 뒤집을 수 있는 말인 '남들 보기에'가 등장한 다. 체면. 따지고 보면 장례식은 체면 때문에 유지되는 절차이기도 하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198, 희정 지음
[그믐북클럽] 14. <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읽고 실천해요



니은서점 생각학교에서 함께 읽는 책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