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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엘벡 읽기] 플랫폼, 혼자 읽기



[한살림경남] ‘기후위기인간’ 함께 읽기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챗GPT에게 묻는 인류의 미래>
<서양미술사> 함께 읽으실래요?
청소년 장편소설, 『미치도록 시끄러운 정적에 관하여』를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최초의 신화 길가메쉬 서사시》발췌, 수정, 요약 내용입니다.
최애 작가 소개 해보기 (한국.ver)
<비상문>을 읽으며, 나에게 편지 쓰기.
새홀리기 당주는 가만히 생각하다 "나그네새"라고 대답했다. 새홀리기가 잡을 수 없는 아주 큰 새. 그녀가 만날 수 없는 다다음 당주의 이름.
『뤼미에르 피플 - 개정판』 p.344, 장강명 지음
[책걸상 함께 읽기] #8. <가을>
<나는 마음이 아픈 의사입니다> / 견디는 힘에 관하여 정신과 의사가 깨달은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