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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로 📙 혼자 읽기]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



"내 나이 마흔이니, 이미 시체를 볼 기회가 여러 번 있었다."



올해 <한겨레문학상> 수상작 <멜라닌>을 읽어보아요



서울여행 충동 구매책 2



<멜라닌>과 닮은 꼴이니까 마저 읽어보자.



매니악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7월 모임



[일본미스터리/클로즈드서클] 같이 읽어요!



곧 심한 딸꾹질 비슷하게 꺽꺽대는 소리가 반복적으로 났는데, 어쩌면 미친 듯이 깔깔거 리며 비웃는 듯한 끔찍한 소리였다. 그러나 전류의 소음일 뿐이었다.
『우주 순양함 무적호』 p.90, 스타니스와프 렘 지음, 최정인.필리프 다네츠키 옮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2. <세상이라는 나의 고향>



2024 성북구 비문학 한 책 ② 『공감의 반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