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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카탈로니아 찬가> 고전문학 읽기 일곱번째



[책 증정] 《레스 길을 잃다》를 함께 읽어요! 그믐 북클럽 & 서평단 모집



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멜라닌> - 하승민



<목요 미스터리 북 클럽> 십각관의 살인 함께 읽고 토론해보아요~



[클레이 키건 읽기 1] 맡겨진 소녀



보스턴 사람들 완독 챌린지📚



얼마나 '좋은 자식'인지는 관혼상례 모든 단계에서 검증받게 마련이다. 특히 장례는 가정의례의 연말 시험 같은 위상이라고 할까. 노릇을 평가받는 중요한 시험대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290, 희정 지음
밀란 쿤데라 <우스운 사랑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10월 독서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