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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공부 두번째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호밀밭의 파수꾼 》고전문학 읽기 여섯번째



[책증정 이벤트] 헤르츠나인 시적산문, 라종일의 탐미야담 <밤드리 노니다가> 서평단 모집



나쓰메소세키 <<산시로>> , 책방지기가 된 인문학자와 함께 읽어요



[해냄출판사] 문지혁『소설 쓰고 앉아 있네』작가와의 만남(오프라인)



[가온도서관] 오프라인 북토크 <단 한 사람> 최진영 작가와의 대화



그들은 별을 원망했다. 별빛에 비행기의 시계가 양호해지기 때문이었다. 자연 그 자 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아무 의미가 없었다. 다만 전쟁과 결부되어야만 좋고 나쁨이 결정되었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p.80,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제주도 외과의사 이야기



[김영삼도서관 밋업라운지] #3 해방의 밤 : 당신을 자유롭게 할 은유의 책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