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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29. 소리 산책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현대문학/책증정] 황모과의 파멸 SF 소설 <언더 더 독> 함께 읽어요.



세계사책읽기



에이츠발 독서모임 24회차: <우울할 땐 뇌 과학> / 앨릭스 코브 저



불멸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밀란 쿤데라의 <불멸>을 읽습니다



[허블/책증정] 최이아의 블랙 코미디 SF『이윽고 언어가 사라졌다』함께 읽어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읽기



[라비북클럽]<미스터리 특집> 엘리펀트 헤드 같이 읽어요 우리



죽으면 끝이라 하지만, 빚은 대를 이어 남는다. 현실은 현실이다. 오늘날 사람들 은 병원이나 시설에서 죽고, 그건 생의 마지막까지 돈을 쓰다가 간다는 말이기도 했다.
『죽은 다음 - 어떻게 떠나고 기억될 것인가? 장례 노동 현장에서 쓴 죽음 르포르타주』 30, 희정 지음
나는 헤픈 여자가 좋다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16. <마오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