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밀리의 서재로 📙 읽기] 15. 급류



음악사 오페라공부



음악사 오페라공부



[하하밤] 직업을 바꾸는 고민, <눈싸움을 그치고, 눈사람을 만드는 이야기> 함께 읽어요⛄



청춘



삿포로의 여인



오키나와와 생활사 이론



세계 끝의 버섯 깊고 빠르게 꼭꼭 씹어 읽기.



그 목소리는 감언과 거리가 멀다. 묘지에서 위로한답시고 들려오는 그런 역겨운 목소리들처럼 들리지 않는다. 오히려 마리안에게 배당된 자리를 가리켜 준다. 자리를. 선을.
『[그믐연뮤클럽] 9. 죽은 자를 묻고 그 삶을 이어갈 것인가 "살아 있는 자를 수선하기"』 70
<금지된 일기장> 혼자 읽기 + 함께 읽기



(10)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2,3부 같이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