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북으로 간 언어학자



밤책



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덩굴을 쓸어 내고 갈빗대 속으로 들어가 〈아르사시드〉의 실타래를 들고 미로를 헤매며 굽이굽이 수많은 주랑과 정자들 사이를 오래도록 거닐었다.
『모비 딕 - 하』 102. 아르사시드 군도의 나무 그늘,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운중고 24 - 온라인 북클럽



[함께읽기] 정욕(正欲), 다양성의 존중인가 보편적 사회시선에 대한 반란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