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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레이어드 머니 돈이 진화한다] 읽기 모임



[라비북글럽] 스즈메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재난 3부



여행책

![[큰글자책] 마담 흑조는 곤란한 이야기를 청한다 - 1928, 부산](https://image.aladin.co.kr/product/34070/28/cover150/k752931479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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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of dusk. 50이라는 숫자의 무게와 상실의 의미를 생각하는 모임



투르게네프 <아버지와 아들> 천천히 읽기



[인생책 5문5답] 42. 힐링구 북클럽



천꾸느꾸



속은 찝찝했고 입안은 텁텁한 데다 마치 똥을 잔뜩 처먹은 듯 역했다. 신문은 편향되었으며 확신이 결여되어 있었다. 붉은 건물 가설을 완전히, 전적으로 헛짚었다.
『저주받은 도시』 p.308, 아르카디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보리스 나타노비치 스트루가츠키 지음, 이보석 옮김
일 하고 싶은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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