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책증정] SF가 상상하고 과학이 증명하다! 《시간의 물리학》 북클럽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750_2024_04_03_15_35_58_497_resize_200x200.jpg)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750_2024_04_03_15_35_58_497_resize_200x200.jpg)
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북으로 간 언어학자



밤책



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벨사살의 무시무시한 글을 읽는 것 같군. 하늘에 닿을 것처럼 솟은 세 봉우리는 지상의 삼위일체를 상징하고 그 사이 어두운 골짜기가 있다. 진실이 부당하게 뒤흔들지 않도록 그만두자.
『모비 딕 - 하』 99. 스페인 금화,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