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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나의 미국 인문 기행> 함께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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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맥주북클럽] 2. 『괴로운 밤, 우린 춤을 추네』 함께 읽어요



[책증정] <해냈어요, 멸망> 그믐에서 만나는 가장 편안한 멸망 이야기



그들은 별을 원망했다. 별빛에 비 행기의 시계가 양호해지기 때문이었다. 자연 그 자체는 이미 오래전부터 아무 의미가 없었다. 다만 전쟁과 결부되어야만 좋고 나쁨이 결정되었다.
『사랑할 때와 죽을 때』 p.80,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장희창 옮김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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