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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로 📙 읽기] 6. 칵테일, 러브, 좀비



[책증정 이벤트] 헤르츠나인 김양미 에세이 <매운 생에서 웃음만 골라먹었다> 서평단 모집



여름이 마무리 될 쯤에 마음에 남았으면 하는



2024 성북구 비문학 한 책 ③ 『미래를 먼저 경험했습니다 』



우리에게 없는 밤



[열림원/도서 증정] 『쇼펜하우어의 고독한 행복』을 함께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을 나눠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공공도서관 '도도한 북클럽' 8월 모임



[책수다] 아무 이야기나 떠들어요.



이 눈은 창문이며 내 몸뚱이는 집이다...이제와서 손보기엔 너무 늦었다. 우주는 완성되었으니, 마지막 갓돌은 이미 놓였고 나뭇조각들을 수레에 담아 내버린 지도 1백만 년.
『모비 딕 - 상』 2.여행가방, 허먼 멜빌 지음, 강수정 옮김
언스턱을 읽어요



혼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