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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밤] 30. 올해의 <술 맛 멋> 이야기해요.



던전 디펜스(구판)으로 논검하실 분?



매일 독서



『허송세월』 함께 읽기



한강 작가님의 <소년이 온다> 다시 한번 읽어볼게요.



별것도 아닌 인생이



허삼관 매혈기



(9) [보르헤스 읽기] 『아르헨티나 사람들의 언어』 1부 같이 읽어요



그는 그녀의 침묵에 무한한 고마움을 느꼈다. 나가기가 너무나 힘들었다. 화창한 에메랄드빛 바닷가에서 악취 나는 웅덩이로 머리부터 떨어지는 기분이었다.
『신이 되기는 어렵다』 p.261,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노벨 문학상 한강 작가 작품 읽기



[한강 작가님 책 읽기] '작별하지 않는다'를 함께 읽으실 분을 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