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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

![다음 세대에도 읽힐 작품을 찾는 [이 계절의 소설] 네 번째 계절 #2](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4750_2024_04_03_15_35_58_497_resize_200x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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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세계 함께 읽기 모임



북으로 간 언어학자



밤책



에이츠발 독서모임 21회차: <내밀 예찬> / 김지선 저



서로 이음



초보자들



[부국모 함께읽기] 김의경 외<귀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눠요!



기술은 하나의 영웅적 행위가 아니라 누적된 발전의 결과이고 어떤 예측된 필요를 채우기 위해 발명되는 것이 아니라 발명후에 대부분 용도를 찾는다는 것이다.
『총 균 쇠 - 인간 사회의 운명을 바꾼 힘』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강주헌 옮김
(완료)첫 혼자 읽기-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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