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다육이 독서모임



3월에 반드시!!《이기적 유전자》함께 완독해요!!(온라인)



오가리 잡담들



이토록 서울 읽기



3월이니까



김홍의 <말뚝들> 혼자 읽어볼게요.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9569_2026_02_21_11_08_00_590_resize_200x200.png)
![[그믐밤] 45. 달밤에 낭독, 체호프 3탄 <바냐 아저씨>](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29569_2026_02_21_11_08_00_590_resize_200x200.png)
"그러니까, 뭐죠. 그들은 우리를 알아채지도 못했다는 건가요?"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에게 관심이 없었다는 얘기잖아요……"
『노변의 피크닉』 p.232,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물질×생명×인간] 『지능의 탄생』 (1) 1~5장.



[서점친구들 독서모임] 비문학 <총 균 쇠> 함께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