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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증정-선착순 10명] 청선고로 모여라!『열여덟의 페이스오프』작가와 함께 읽기



모비딕 마지막 항해



[그믐연뮤번개] 3. [독서x관극x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까라마조프를 만나다

![[그믐연뮤번개] 3. [독서 x 관극 x 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브라더스 까라마조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57_2026_05_11_19_48_53_140_resize_200x200.jpg)
![[그믐연뮤번개] 3. [독서 x 관극 x 모임지기 토크] 우리 몸에 살고 있는 폭풍, 『브라더스 까라마조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30757_2026_05_11_19_48_53_140_resize_200x200.jpg)
[함께 읽는 SF소설] 12.신이 되기는 어렵다 - 스트루가츠키 형제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이고, 사람의 가치는 무엇인가



[ 자유 필사 • 3 ]



요양원의 공식 목적은 간호와 보살핌이다. 그러나 이 기관에서 진화한 '보살핌'이라는 개념은 앨리스 할머니가 보통의 삶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너무 거리가 멀어서 견디기 어려웠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p.120,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책걸상 '벽돌 책' 함께 읽기] #34. <아버지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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