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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헤테로토피아> 함께 읽기



[부천/오프모임] 수주 북클럽 <그늘>#1. 장강명, <먼저 온 미래>



[인생책 5문5답] 54. 사랑이 창백할 수도 있지
올해는 토지를 읽읍시다.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문학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함께 읽기



영화 감독



이제는 읽을 때가 되었다. 총균쇠!



[소설로 읽는 기후위기・인류세 - 우리는 왜·어떤 다른 세상을 꿈꾸는가?] 1회차-마션



나는 그 타이어가 거슬렸다. 타이어의 그림자도 어딘가 비정상이다. 태 양은 우리 등 뒤에서 비추는데 타이어 그림자는 우리 쪽으로 드리운다.
『노변의 피크닉』 p.61, 스트루가츠키 형제 지음, 이보석 옮김
솥밥 제대로 만들어보기



몸이 몹시 궁금한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