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쓰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루멘렉투라/도서 증정] 나의 첫, 브랜딩 레슨 - 내 브랜드를 만들어보아요.



작가의 말



느리게 가는 마음



노 피플 존



[혼자읽기] 불쉿 잡 - 왜 무의미한 일자리가 계속 유지되는가?



[소설로 기후위기/인류세 읽기] 『야성의 부름』 잭 런던, 1903.



인상깊었던 문구를 나눠요!



우리의 생각, 시지각, 심지어 환상까지도 따지고 보면 모두 물리적 실체를 동반한다. 생각한다는 행위 하나도 수백개에 이르는 전기, 화학적 신호 자극의 결합체라는 실체가 있다.
『코스모스』 Ch. 11 p. 552, 칼 세이건 지음, 홍승수 옮김
눈과 돌멩이-2026년 이상문학상



동반 성장 독서 모임 <필북> 5기를 모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