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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왕관 꼭대기에서 저렇게 빛나는 건 뭔가요?"
"얘야, 저건 너의 피요, 나의 눈물이란다."
『『슬픔에게 언어를 주자』 세계 여성 시인선 100』 파르빈 에테사미 p.205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