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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처한 미술이야기 2-8 완독



<전생에 그믐달>



한병수 책읽기



묵묵책 2024 7



사막 같은 일상에서 희망을 잃지 말아야 할 이유



한낮의 두께



먼저 온 미래



오십에 읽는 논어 - 인생을 다시 세우는 말들



할스는 자본주의에 의 해 처음으로 생겨난 새로운 인물유형과 그들의 표정을 최초로 묘사한 초상 화가다. 두 세기 후에 발자크가 문학에서 이룬 것을 그는 회화적 언어로 해낸 것이다.
『다른 방식으로 보기』 p.20, 존 버거 지음, 최민 옮김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죽은 다음> 함께 읽기



[문풍북클럽] 뒷BOOK읽기 : 7월의 책 <혼모노>, 성해나, 창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