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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북클럽] 하이재킹 같이봐요 우리(기타 항공사고 포함)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서울국제도서전> 함께 기대하며 나누는 설렘, 그리고 책으로 가득 채울 특별한 시간!

![2024 [서울국제도서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7023_2024_06_18_09_35_33_843_resize_200x200.jpg)
![2024 [서울국제도서전]](https://gmeum-application-production.s3.ap-northeast-2.amazonaws.com/uploaded/topic/custom/images/topic_17023_2024_06_18_09_35_33_843_resize_200x200.jpg)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보들레르 산문 시집 <파리의 우울> 읽기 1



어제 <용의자들> 다봐서 급히 산 책.



7월 5일 북토크 앞두고 완독목표.



[그믐밤] 24. 미국에 관한 책 얘기해요.



아마도 관습의 존중과 신앙의 냉담이라는 서로 모순적인 양상이 공존했던 듯하다.
Sans doute les deux aspects coexistaient-ils: respect des convenances et éloignement de la croyance.
『미셸 푸코, 1926~1984』 14, 디디에 에리봉 지음, 박정자 옮김
[진주문고 서점친구들] 비문학 독서모임 <숙론> 함께 읽기



[초대이벤트] <위대한 개츠비>전 티켓을 드립니다. 고전 작품을 전시로 만나세요.~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