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블로그
대화
(7) [보르헤스 읽기] 『셰익스피어의 기억』 1부 같이 읽어요



[그믐밤×휴머니스트] 25. 8월 3일, 조지프 콘래드와 제국주의 희생자를 기려요



미나토 가나에 [고백] 영화 x 소설 함께 보기.



사회문제 토론 북클럽



[📙 혼자 읽고 서평 쓰기] 지구에 떨어진 남자



[밀리의 서재로 📙 읽기] 2. 다정한 건 오래 머무르고



[북토크/책 증정]기억력 증강 노하우 도서 <디지털 제텔카스텐>같이 읽어요!



여름 상경엔 공포지



울프에게 소설은 간접적으로 세계관을 드러내고, 에세이는 작가의 철학과 분노, 유머와 희망을 가공 없이 보여 주는 장르였다.
『누가 제인 오스틴을 두려워하랴 - 새로 읽는 버지니아 울프 에세이와 두 편의 시』 옮긴이의 말 p.9, 버지니아 울프 지음, 이루카 옮김
독서기록용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도서 증정] 백가흠 소설가 신작 장편소설 『아콰마린』을 마케터 & 편집자와 함께 읽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