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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북탐독] 2.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수림문학상 수상작 함께 읽어요



읽고 싶어서



영화×소설 <플립> 보기



[삶의 길. 그 종착역에 대한 질문]
ㅡ'사람은 어떻게 죽음을 맞이하는가'



ㅁㄴㅇ



🌿 안도현 시인의 <맨처음 식물공부> 읽고 함께 발견해요.



[사인본 증정/라 이브 채팅] 전건우 작가와 『어두운 물』을 함께 읽어요.



[라비 북클럽]퀸의 대각선1 같이 읽어요 우리



당시 '신춘문예현상모집'을 비롯한 노랫말 현상공모 행사와 이를 통한 작가 발굴 제도에는 유행가요를 비롯한 노랫말이 '문학' 혹은 '시'로서 인준되고 있었다.
『유성기의 시대, 유행시인의 탄생 - 시와 유행가요의 경계에 선 시인들』 p.173, 구인모 지음
[WritersGX] 1. 미셸 트랑블레처럼 일상 포착하기



토요일 오전 독서모임












